현재 한국은 물론, 국내외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출국을 삼가고 사회적으로 거리를 두고자 하는 지금, 타지의 상황에 대해 들을 수 있는 매체는 뉴스뿐이다. 뉴스에서 들을 수 없는 진솔한 이야기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이번 인터뷰 지면에서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2월 <부당한 미성년 공동저 자 표시 예방에 관한 연구>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을 일으킨‘미성년 공저자 논문’관행 발생 이유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살펴봤다. 또한, Student Authorship의 기준 마련 사례를 제시해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이와 같은 관행 ...

 본교 2020학년도 1학기 비대면 수업이 4월 10일(금)까지로 연장되면서 학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희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의 운영방식도 달라졌다. 청운관을 비롯한 푸른솔 1식당과 2식당을 폐쇄하고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청운관 서점은 온라인 구매 서비스를 지원한다. 생협은 지난달 24일(화) 홈페이지를 통해 3월 30일(월)부터 4월 ...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3월 27일(금) 기준 동대문구 내 확진자는 26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중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7명, 퇴원한 인원은 9명이며, 구내 자가격리 대상자는 감시중 58명, 격리해제는 957명에 달한다. 동대문구는 이문동 소재 동안교회 수련회 참석자와 휘경2동 소재 세븐PC방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감염된 ‘학습권’  세계보건기구(WHO)는 3월 1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이하 코로나19)에 대한 펜데믹을 선언했다. 더이상 코로나19는 동아시아지역 내 유행바이러스가 아니며, 전 세계를 강타하는 고위험군 호흡기감염 바이러스라는 의미다. 일찌감치 우리학교는 1월 31일 코로나19에 대한 대처 방안 매뉴얼을 공지했다. 지속적으로 코로나19에 대한 정보를 전해주고, ...

 중국에서 처음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가 발병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얼마 뒤 한국에서 첫 확진자가 나왔지만 관리가 잘 이루어져 큰 걱정은 안 했다. 전파속도도 더뎠고 감염경로도 확진자와 밀착접촉했을 경우였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고 곧이어 확진자 중 한 명이 퇴원한다는 기사를 접했다. 뉴스에서 정부는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다수의 대학이 개강을 길게는 2주간 연기하고,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온라인을 통한비대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각 대학에 따르면 지난 3월 20일 본교를 포함한 서강대, 서울시립대, 연세대, 한국외대 등 10여 개 대학은 온라인 강의 기간을 2주간 추가 연장할 것을 ...

 교육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지난달 전국 모든 유·초·중·고에 대한 개학 연기 방침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와 달리 대학에 대해서는‘2020년 1학기 학사 운영 권고안’을 제시했다. 더불어 교육부는 2020년 1학기 학사 운영을 평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본교 또한 코로나19의 심각한 상황을 고려해 3월 2일로 예정됐던 ...

 지난 2월 26일 본교는 코로나19 감염병 재난 위기 경보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변경됨에 따라 건물 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교내 구성원들의 불안감이 증폭되자 이를 예방하고자 각 교정 주요 건물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다. 또한 외부인 출입을 관리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