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9호 십자말 풀이]

십자말 풀이

가로열쇠

1. 독립출판 문예지 중 하나로 2016년 2월부터 출간. 독자의 투고로만 지면을 채우고 크 라우드 펀딩과 판매수익만으로 운영한다. (문화비평 지면)
2. 칸 영화제에서 최고의 작품에 주는 상. 2019년 5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수상했 다. (영화비평 지면)
3. 성적우수장학에 포함되는 장학 중 하나. 경희학부우수졸업생장학, OOOO, 영스칼라 장학. (보도기획 지면)
4. 2018년 6월 국내 사립 종합대학교 중 최초로 본교에서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는 ‘Alma’라는 이름의 전자도서관 시스템. 기존 시스템 운영 대비 비용, 인력, 공간 측면에서 효율적이며, 전 세계 5천여 개의 대학과 연구소에서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시스템이다. (인터뷰 지면)
5. 미국의 자유주의 정치철학자 존 롤스의 정의론. 가장 핵심적인 원칙은 ‘기본적 자유의 동등한 보장’과 ‘기회균등의 원칙’과 ‘최약자 보호의 원칙’이다. (기획 지면)
6. ‘고대의 날개’라는 뜻으로 현재까지 가장 오래된 새. 주둥이 안에 이빨이 있고, 앞발 은 날카로운 손톱이 발달해 있다. (과학학술 지면)
7. 경희대학교 내에 있는 건물로 원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식의 창고. 최근 리모델링을 거쳐 보다 편안하고 친화적인 공간으로 변화했다. (인터뷰 지면)
8. 작가 이상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 한국 소설계의 발전을 위해 1977년 문학사상사가 제정한 문학상. “이상의 다시 쓰기이고, 이상이라는 신화를 다시 만들어내는 행위”로 해 석된다. (테마서평 지면)
9.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나치의 강제 수용소에 수감된 빅터 프랭클(Viktor Emil Frankl)이 남긴 수기(手記). (책지성 지면)

세로열쇠

가. 김순기 작가 전시 중 세 번째 섹션명. 김순기 작가와 미대 학생, 작가, 일반인들과 함 께 대형 풍선을 만들어 해변에서 바람에 날리고 각 참여자들이 각각 자유롭게 영상으로 그 장면을 담았다. (REVIEW 지면)
나. ‘자기조정적 시장’이라는 이데올로기가 허상에 불과하며, 토지·노동·화폐를 상품 화하려는 노력이 결국은 사회적 파국을 낳는다는 점을 언급한 인물. (인문학술 지면)
다. 국립현대미술관(MMCA)에서 진행 중인 작가 김순기의 전시 제목. (REVIEW 지면)
라. 1996년 공개된 깃털을 가진 공룡 이름. 머리에서 꼬리 끝까지 등의 중앙부에 털이 발달했다. (과학학술 지면)
마. 11월 22일(금)~23일(토)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린<2019 지리학대회 : 세계화 4.0 시 대의 사회통합과 포용, OOOO OO> (학술대회취재 지면)
바. 코넬 대학의 교수이자 농업사회학자. 자본주의의 역사를 식량 조달을 통한 국제분업 의 동학으로 설명한 사람. 대표 저서『거대한 역설(Development and Social Change)』. (인문학술 지면)

십자말풀이는 경희대학교 대학원 신문 <대학원보> 제239호 지면의 내용으로 구성된 퍼즐입니다. 정답 은 12월 15일 대학원보 홈페이지(www.khugnews.co.kr)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12월 14일까지 정답 을 작성하시어 정답 사진을 대학원보 메일(khugnews@khu.ac.kr)로 보내주신 분들에게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상품권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