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4호 보도] 대학원보, 홈페이지 리뉴얼

 대학원보가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 대학원보는 1986년 총학생회 편집부에서 출발하여 1991년 대학원보사로 독립한 후 원생들을 위한 자체적인 신문을 만들기 시작했다. 현재는 편집장과 편집부장을 포함, 7명의 편집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신문은 봄학기 4번, 가을학기 3번으로 일 년에 7번 발행한다.
 종이신문을 기준으로 신문을 제작했으나 인터넷 접근성의 중요성을 실감하며 2014년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최근에는 초기 단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모바일 호환 문제와 관리 문제 해결을 위해 홈페이지 개편을 계획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며 맞이하게 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추어 모바일 연동률을 높였다.
 홈페이지에서는 종이신문 구독 신청 및 해지가 가능하며, 원하는 곳으로 종이신문을 받아보려면 주소와 연락처를 입력하면 된다. 로그인하면 각 기사에 댓글을 달거나 커뮤니티 자유게시판에 글쓰기도 할 수 있다.
 ‘경희대학교 대학원보’를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khugnews.co.kr’를 입력하면 리뉴얼된 홈페이지 확인이 가능하다.

문수빈 기자 | forest@khu.ac.kr